‘집합금지 명령’ 어기고 모여서 술 마신 ‘경찰관 6명’…현장에서 적발

‘집합금지 명령’ 어기고 모여서 술 마신 ‘경찰관 6명’…현장에서 적발

이하 뉴스1

세종특별시에서 경찰관 6명이 집합금지 명령을 위반하고 술을 마다가 적발됐다. 이들은 충북경찰청 소속으로 밝혀졌다.

8일 충북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9시께 세종특별시 조치원읍 한 빌라에서 집합금지 명령을 위반하고 5인 이상이 모여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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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술을 마시고 있는 6명을 현장에서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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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빌라에선 A 순경 등 경찰관 6명이 술을 마시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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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한 경찰은 이들의 집합금지 위반 사실을 해당 지자체에 통보했다. 충북경찰청은 이들을 상대로 감찰조사를 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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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충북도는 지난해 12월 24일부터 도내 전역에 5인 이상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렸다. 이를 위반한 경우 10만원의 과태료에 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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