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31살의 ‘댕댕美’ 대방출…사진으로도 느껴지는 장꾸 매력

헨리, 31살의 ‘댕댕美’ 대방출…사진으로도 느껴지는 장꾸 매력

이하 헨리 인스타그램

가수 헨리가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드러냈다.

9일 오후 헨리는 개인 SNS에 “twinning with my couch”라며 셀카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헨리는 화이트 바지에 청재킷을 매치하면서 장난꾸러기 같은 매력을 대방출했다.

<내일뭐하지 본문광고004> 4번째 사진 하단

헨리는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귀여운 눈웃음으로 여심을 저격하고 있다.

이하 몬스터엔터테인먼트

한편 헨리는 현재 MBC ‘나 혼자 산다’ 등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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