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한 블랙 색상에 ‘금장 각인’ 박힌 커플링으로 알맞춤인 ‘구찌 반지’

시크한 블랙 색상에 ‘금장 각인’ 박힌 커플링으로 알맞춤인 ‘구찌 반지’

이하 GUCCI

최근 SNS상에서는 블랙 컬러의 밴드에 화려한 골드 트리밍이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구찌의 ‘옐로우 골드 인터로킹 G 아이콘 반지’의 사진이 속속 올라오며 패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옐로우 골드 인터로킹 G 아이콘 반지는 구찌가 얼마 전 2020 크루즈 컬렉션으로 새롭게 선보인 신상 반지입니다.

어두운 블랙 합성 커런덤 밴드에 구찌의 상징인 인터로킹 G가 화사한 18K 옐로우 골드로 새겨져 있어 독특하면서도 럭셔리한 느낌을 연출해줍니다.

게다가 클래식한 골드 브레이드 트리밍은 세련된 분위기까지 더해줍니다.

유니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편안한 캐주얼에도, 힙한 스타일에도, 정장과 같은 격식 있는 옷차림에도 완벽하게 매치할 수 있습니다.

또한 너무 얇지도, 굵지도 않은 7mm 밴드로 두꺼운 손가락도 가늘어 보이게 해준다고 합니다.

특히 남녀공용으로 출시돼 사랑을 약속하는 커플링으로도 손색없습니다.

해당 반지는 구찌 공식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정가 105만 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화이트 컬러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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