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덕 없냐..” 임신중인 ‘배윤정’ 펜트하우스 시청 인증했다가 엄청난 ‘비난’ 받고 있는 이유

“상도덕 없냐..” 임신중인 ‘배윤정’ 펜트하우스 시청 인증했다가 엄청난 ‘비난’ 받고 있는 이유

펜트하우스

안무가 배윤정과 그의 남편이 불법 다운로드 의혹을 받고있다. 배윤정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그냥 차라리 게임을 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인스타그램

영상 속에는 SBS ‘펜트하우스’를 시청 중인 배윤정의 남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평소와 다름없는 부부의 달달한 일상. 그러나 ‘펜트하우스’ 화면 오른쪽 하단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중국어가 나와 의문을 자아냈다.

배윤정 인스타그램
<내일뭐하지 본문광고004> 4번째 사진 하단
팬트하우스

누리꾼들은 해당 중국어가 중국에서 한국 드라마 자막을 제공하는 이들의 번호라고 설명하며 배윤정 부부가 중국 사이트에서 불법적으로 유통되는 파일을 이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대다수의 누리꾼들은 “다시보기 비용 얼마나 든다고 불법 다운로드를 하나요”, “합법보다 불법이 더 귀찮을 것 같다”, “업계 사람끼리 상도덕도 없네”라며 불편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

인스타그램

현재 배윤정의 인스타그램에는 해당 스토리가 삭제됐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9월 11세 연하 축구 선수 출신 남성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한 사실을 밝혀 많은 축복을 받았다.

펜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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