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 ‘잔인한 폭행’ 니킥으로 60대 남성 얼굴 가격해 “얼굴 피범벅..” 범인 못잡아 (사진8장)

경북 구미 ‘잔인한 폭행’ 니킥으로 60대 남성 얼굴 가격해 “얼굴 피범벅..” 범인 못잡아 (사진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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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페이스북페이지 구미맛집일보 캡쳐

지난 14일 오전 10시20분께 경북 구미시 원평동 금오시장 골목길에서 30~40대로 추정되는 남성 A씨가 귀가하던 주민 B(65)씨를 무차별 폭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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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씨는 두 차례 뇌경색으로 쓰러진 적이 있어 집 인근을 1시간여 동안 산책하고 난 뒤 귀가하던 길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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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골목길에 들어선 B씨가 이어폰을 끼고 앉아 있는 A씨를 쳐다본 게 화근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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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뭘 봐”라며 B씨에게 대뜸 반말을 했다. 이에 겁에 질린 B씨는 “아는 사람인 줄 알고 봤습니다”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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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분이 풀리지 않은 A씨는 돌연 B씨의 팔을 잡아당겨 바닥에 넘어뜨렸다. 이어 주먹과 발, 무릎을 이용해 B씨의 얼굴과 가슴 등을 폭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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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폭행으로 B씨는 눈가에 4바늘을 꿰매고 코와 가슴 등에 상처를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한다. 피해자 B씨 측은 A씨를 경찰에 신고하고, 금오시장 내 상가 폐쇄회로(CC) TV 화면까지 확보해 제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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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찰은 A씨가 금오시장 인근에서 일하는 것으로 보고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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