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가 직업인데도 ‘사진 공포증’ 있어 청심환 먹지 않으면 얼굴 부어오른다는 이선빈

‘배우’가 직업인데도 ‘사진 공포증’ 있어 청심환 먹지 않으면 얼굴 부어오른다는 이선빈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배우 이선빈이 ‘사진 공포증’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이하 인스타그램 ‘sunbin_eyesmag’

16일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게스트로 이선빈이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이선빈은 청취자들의 질문에 직접 대답해 주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한 청취자는 “사진 공포증이 있다고 들었다. 포토월에만 서면 심장이 ‘콩닥’거린다고. 오늘은 출근길 사진 찍히는 거 괜찮았냐”라고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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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선빈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 촬영을 위해 방송국에 갔는데 취재진 여러분께서 출근길 촬영을 하시더라. 피해드려야 하는 줄 알았다. 찍히면 안 되는 줄 알고 달려갔는데 다 찍어서 올려주셨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오늘은 ‘피하지 말라’는 특명을 받고 열심히 포즈 취했다”라고 언급해 웃음을 주었다.

이선빈은 “데뷔 초에는 안 그랬는데 활동을 할수록 더 떨리고 긴장된다”라며 ‘사진 공포증’에 대해 털어놓았다.

그는 “제가 포토월에 오를 때 긴장을 많이 한다”라며 “청심환을 먹고 올라간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주었다.

심지어 이선빈은 청심환을 안 먹으면 얼굴이 빨갛게 붓는다고 언급해 팬들의 걱정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이선빈은 “요즘은 안타까운 시기지만 (코로나로) 비대면으로 행사를 하다 보니 조금 편하다”라고 말을 이었다.

한편 이선빈이 출연하는 영화 ‘미션 파서블’은 오는 1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미션 파서블’은 선입금 후 업무 흥신소 사장 우수한(김영광 분)과 열정 충만 비밀 요원 유다희(이선빈 분)가 무기 밀매 사건 해결을 위해 전략적으로 공조하는 아찔한 코믹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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