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터진 조병규에 블랙핑크 ‘제니’가 갑자기 머리채 잡힌 이유

‘학교폭력’ 터진 조병규에 블랙핑크 ‘제니’가 갑자기 머리채 잡힌 이유

가세연이 공개한 ‘버닝썬’ 멤버들과 함께한 사진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가 ‘뉴질랜드? 뒤질랜드! 조병규 학폭논란!!! (feat. 제니)’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논란이다. 지난 17일 올라온 영상에서 가세연 측은 뉴질랜드 유학 당시 학교폭력 가해자였다는 폭로가 터진 배우 조병규의 이야기를 주제로 했다.

조병규 인스타그램

영상에서 이들은 “소속사에서 너무 강하게 대응해 피해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하고 있다”라는 주장을 했다. 이어 조병규가 과거 빅뱅 출신 승리(이승현) 및 버닝썬 멤버라 불리는 이들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경이로운 소문

그런데 여기서 갑자기 가세연은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뉴질랜드 시절 이야기를 시작했다. 김용호는 “되게 옛날 얘기지만 뉴질랜드 학폭 하면 제니가 떠오른다”라며 제니가 데뷔했을 때 네이트 판에 등장했던 학교폭력 논란 글의 캡처본을 공개하였다.

<내일뭐하지 본문광고004> 4번째 사진 하단
제니인스타그램
제니 인스타그램

이어 “YG엔터테인먼트가 다 찍어눌러서 폭로, 기사 등이 사라졌었다”라는 주장을 했다. 끝으로 가세연 측은 학교폭력 폭로에 대한 자신들의 의견을 밝히기도 했다.

스카이캐슬

[저작권자 ⓒ내일뭐하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