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이 이상해졌잖아” 김우빈 팬에게 ‘항의’ 전화받은 양치승의 대답 (사진)

“핏이 이상해졌잖아” 김우빈 팬에게 ‘항의’ 전화받은 양치승의 대답 (사진)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1.jpg입니다
이하 MBC 라디오스타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헬스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2.jpg입니다

헬스장을 운영 중인 양치승은 코로나19 여파로 “수입이 60% 줄었다”며 “헬스 클럽은 새해에 다짐하시는 분들 때문에 1월이 대목이다. 그런데 수입이 적어서 힘든 상황이다. 월세, 직원 월급은 나가는데 수입이 없다”고 고백했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3.jpg입니다

결국 영업정지 당시에는 헬스장 근처에 떡볶이 집을 가오픈했었다며 “첫 매출이 6만원 나왔다”고 밝혔다.

<내일뭐하지 본문광고004> 4번째 사진 하단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4.jpg입니다

양치승은 스타들의 ‘근육 저승사자’로 불릴 만큼 혹독한 트레이닝을 하는 걸로 유명하다. 그런 그가 되레 운동을 만류했던 스타가 바로 김우빈이라고 한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5.jpg입니다

양치승은 “‘김우빈씨가 영화 ‘기술자들’을 찍을 때였는데 팬에게 김우빈씨의 핏이 이상해졌다는 민원 전화를 받았다. 김우빈씨가 운동을 열심히 해서 슬림핏이 아니라 운동선수핏이 된거다”고 김우빈의 팬으로부터 항의 전화를 받았던 웃픈 일화를 공개했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6.jpg입니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7.jpg입니다

[저작권자 ⓒ내일뭐하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