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 ‘멱살’까지 잡은 백종원 “아무리 방송이라지만..” (사진+영상)

출연자 ‘멱살’까지 잡은 백종원 “아무리 방송이라지만..” (사진+영상)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2021-02-18%2B11%253B03%253B38.JPEG입니다
이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지난 17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백종원은 강서구 등촌동 골목에 있는 연어새우덮밥집을 방문했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2021-02-18%2B11%253B03%253B43.JPEG입니다

이날 백종원은 충격적인 가게 위생상태에 사장님을 호출해 “알면서 안했으면 화를 내거나 했을텐데 전혀 모르는 것 같다”며 일주일 동안 가게를 깨끗히 청소하라는 미션을 주게됐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2021-02-18%2B11%253B03%253B56.JPEG입니다

이후 청소 상태를 재점검하러 온 백종원은 천장에 남은 거미줄을 보고 크게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내일뭐하지 본문광고004> 4번째 사진 하단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2021-02-18%2B11%253B04%253B04.JPEG입니다

백종원은 “사장님이 할 의지가 없는데 왜 멱살 잡고 끌고 가냐. 지금까지 그렇게 보인다. 내가 느끼기에도 (사장님이) 아무 의지가 없는데 백종원이 멱살 잡고 가는 거다”며 멱살을 잡는 시늉을 하기 시작했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2021-02-18%2B11%253B04%253B10.JPEG입니다

“열심히 하고 있다”는 사장님 말에 백종원은 “내가 시청자라도 불만일 것 같다. 얼마나 불공평하냐. 최소한 의지라도 있어야 할 거 아니냐”고 말했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2021-02-18%2B11%253B04%253B14.JPEG입니다

“진짜 하고 싶다”는 사장님 말에 백종원은 “그렇게 안 보인다. 거울 한 번 봐라. 내 눈빛하고 사장님 눈빛이 다르다”고 말했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2021-02-18%2B11%253B04%253B20.JPEG입니다

이어 “아무리 방송이지만 나도 포기할 건 포기해야 한다. 모르는 건 상관없지만, 열정이 안 보이면 내가 끌고 갈 이유가 없다. 의지 없는 사람은 하면 안 된다”고 밝혔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2021-02-18%2B11%253B04%253B24.JPEG입니다

[저작권자 ⓒ내일뭐하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