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딸 앞에서, 아내 흉기로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남편 “법원의 판결은..”

초등생 딸 앞에서, 아내 흉기로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남편 “법원의 판결은..”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cb036206567%2B%25282%2529.jpg입니다
이하 기사와무관한사진/클립아트코리아

초등학생 딸이 보는 앞에서 아내를 흉기로 17차례 찔러 숨지게 한 4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고 한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cm26005235.jpg입니다

딸은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았음에도 선고 공판이 열리기 전에 아버지의 선처를 호소하는 편지를 법원에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tica101m17110368.jpg입니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임해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A(43)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고 18일 전했다.

<내일뭐하지 본문광고004> 4번째 사진 하단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tip110s18100185.jpg입니다

재판부는 “부부 사이 갈등을 자녀의 면전에서 살인으로 끝맺음한 피고인을 장기간 사회로부터 격리해 속죄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게 해야 마땅하다”고 말했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tip115s17120506%2B%25282%2529.jpg입니다

이어 “피고인이 범행 직후 딸을 통해 신고해 자수했고, 범행을 모두 자백하면서 반성했다. 또 과거 부부 상담을 받는 등 피해자와의 불화가 파국으로 치닫지 않기 위해 노력한 점 등은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전했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tip115s17120641.jpg입니다

A씨는 지난해 9월7일 자택에서 아내 B(40)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흉기로 17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바 있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tip115s17120706.jpg입니다

부검 결과 B씨는 아래턱에 골절상을 입고 정신을 잃은 채 쓰러진 상태에서 살해된 것으로 파악됐다. 범행 이후 A씨는 자해를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tip115s17120858%2B%25285%2529.jpg입니다

A씨는 2019년 9월 자신에게 말하지 않고 B씨가 지인들과 여행을 다녀온 뒤부터 아내와 자주 다툰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현장에 함께 있다가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한 A씨의 딸은 현재 할머니가 돌보고 있다고 한다.

[저작권자 ⓒ내일뭐하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