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영을 길에서 마주쳤습니다.. 그런데 막 도망갑니다” (영상)

“이다영을 길에서 마주쳤습니다.. 그런데 막 도망갑니다” (영상)

더팩트 유튜브 채널 (이하)

학교 폭력 사건을 저지른 흥국생명 이다영 근황이 포착됐다. 이다영은 취재진이 자신을 알아보자 황급히 질주하기 시작했다.

이다영은 쌍둥이 언니 이재영과 함께 흥국생명 숙소를 나와, 어머니가 있는 세종시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8일 집 밖으로 나온 이다영은 한 언론사에 포착됐다.

사전에 약속되지 않은 기습 인터뷰인 관계로 취재진을 발견한 이다영은 크게 당황했다. 그러나 취재진은 이다영에게 다가가 “학교 폭력 관련해서 지금 논란이 일고 있는데 입장 한 번만 이야기해 주세요”라며 인터뷰를 요청했다.

<내일뭐하지 본문광고004> 4번째 사진 하단

이다영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황급히 자리를 피했고 취재진은 그런 이다영을 계속 따라가면서 “(피해자들과) 어떻게 해결이 잘 됐나요?”, “김연경 선수와의 관계가 논란이 되고 있는데 어떤 상황인가”라고 묻는다.

그러자 이다영은 어디론가 질주하며 현장을 벗어나려고 했다. 이후 이다영은 취재진이 계속 따라오자 “핸드폰 주세요. 빨리 핸드폰 주세요”라는 말을 하며 취재진의 핸드폰을 빼앗으려 시도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내일뭐하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