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2, 하은별 방에 숨은 ‘의문의 남자’ 정체는 이 사람.. ‘임신’까지?

펜트하우스 2, 하은별 방에 숨은 ‘의문의 남자’ 정체는 이 사람.. ‘임신’까지?

펜트하우스 (이하)

‘펜트하우스2’ 하은별이 주석훈 사이에서 아이를 갖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2’에서는 주단태(엄기준 분)와 여행을 떠난 천서진(김소연 분)이 급히 집으로 돌아왔다.

이날 하은별(최예빈 분)은 갑자기 천서진이 자신의 방으로 들어오자 당황한 티가 역력했다. 이때 카메라에는 하은별이 착용한 목까지 올라온 코트와 손님을 데려오기라도 한 듯 책상에 놓여진 음료수 두 잔이 잡혔다.

천서진은 특유의 쎄한 눈빛을 보냈지만 별다른 말 없이 방을 나갔다. 이후 하은별은 또 다른 방에 숨은 의문의 남성에게 코트를 주며 빨리 집에서 벗어나라 말했다.

<내일뭐하지 본문광고004> 4번째 사진 하단

해당 방송이 나간 뒤 한 누리꾼은 하은별의 행동이 수상했다며 임신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는 하은별이 키스 마크를 가리고자 끝까지 코트를 벗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몇몇 누리꾼은 다음주 예고편에 등장한 오토바이신을 보며 하은별의 방에 있던 남성을 주석훈(김영대 분)이라 추측했다. 열혈 시청자들의 추측대로 하은별이 임신을 하게 되면서 헤라펠리스에 또 한 번 피바람이 불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저작권자 ⓒ내일뭐하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