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수진, 과거 ‘서신애’ 학폭 가해자? .. 서신애 의미심장한 인스타 → 입장문 발표

아이들 수진, 과거 ‘서신애’ 학폭 가해자? .. 서신애 의미심장한 인스타 → 입장문 발표

수진은 22일 유큐브를 통해 장문의 글을 올리며 학교폭력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학창시절 눈에 띄는 아이였고 늘 나쁜 소문이 따라다닌 것도 맞다. 어린시절 방황했었고 고치고 나아졌다 해도 부끄럽고 죄송한 행동이 분명히 있었기에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글을 올린 친구와는 정말 친구였다. 글을 올린 그 언니는 내가 학교선배한테 협박문자를 받고 힘들어할 때 경찰에 신고하라고 해줬던 고마운 사람으로 기억한다. 친구가 왜 나를 멀리하려 했는지 그 글을 통해 알았다. 내가 기억하는 다툼의 이유는 그 친구가 약속을 어겨서였다. 한두번이 아니었고 거기에 화가났다. 그 친구에게 욕했던 것도 기억난다. 그순간 그 언니가 전화를 받았고 언니는 나를 혼냈다. 나는 죄송하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고 그 이후 그 친구와 완전히 멀어졌다”고 해명했다.

이어 “나는 단 한번도 그 친구에게 폭행을 가한 적 없고 단 한번도 오토바이를 탄 적 없다. 왕따를 주도하는 단체문자를 보낸 적 없고 교복을 뺏은 적도 물건을 훔친 적도 없다. 서신애와는 학창시절 대화를 나눠본 적도 없다”고 강조했다. 또 “사생활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부끄러운 행동으로 상처받으신 분들 모두에게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내일뭐하지 본문광고004> 4번째 사진 하단

한편, 수진은 와우중학교 출신으로 배우 서신애와 동창이다. 과거 서신애가 왕따를 당했다 고백했던 것이 함께 주목 받으며 수진이 그 가해자로 지목된 상황이다. 이 가운데 서신애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의미심장한 글귀를 남겨 논란이 커지고 있다.

서신애는 ‘None of your excuse’(변명 필요 없다)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고 누리꾼들은 최근 학폭 의혹이 터진 수진을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했다.

사진출처 _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내일뭐하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