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큰일 난 (여자)아이들 상황.. 수진 이어 리더 ‘소연’도 폭로 글” [전문]

“현재 큰일 난 (여자)아이들 상황.. 수진 이어 리더 ‘소연’도 폭로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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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여자)아이들’의 수진이 학폭 논란으로 시끄러운 가운데 리더 소연(전소연)에 대한 폭로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학창 시절 소연 때문에 상처받았다고 주장하며 일화 하나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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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는 “(여자)아이들 소연 폭로(?) 글”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여기에는 중학교 시절 소연에게 피해당했다고 주장하는 글이 첨부되어 있었다. 이 글을 올린 네티즌은 소연과 같은 중학교에 다닌 사실을 인증하기 위해 졸업 사진도 함께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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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뭐하지 본문광고004> 4번째 사진 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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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네티즌은 “소연아 이 글 보면 나 기억하려나? 너의 말 때문에 상처받는 일이 많았어”라며 “아직도 생생한 게 수업 시간 너가 한 말 기억 나? 그날이 내 생일이었는데 너가 ‘원래 생일이면 한턱 쏴야 된다고. 뭐 사줄 거냐’고 계속 물어봤잖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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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뭐 이거 이외에도 있는데 굳이 여기에 쓰지는 않을게. 그리고 너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부모님이랑 상의해서 유학 가려고 헸었는데”라 밝히기도 했다. 그는 “그때 너랑 주고받은 문자 옛날에 캡처해뒀는데 폰 바꾸면서 어디에 뒀는지 기억이 안 나네. 그래도 내가 나서지 않더라도 언젠간 돌려받을 거라고 믿어. 그래도 너가 잘 되길 바래. 퀸덤도 잘 봤어. 주작이라고 할까 봐 인증 사진도 같이 첨부할게”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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