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연기’ 논란 딛고 연기력 ‘일취월장’한 스타 “2위는 수지, 1위는..” (사진)

‘발연기’ 논란 딛고 연기력 ‘일취월장’한 스타 “2위는 수지, 1위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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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기사의이해를돕기위한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발연기 논란 딛고 연기력 일취월장한 스타’로 투표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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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결과 성유리가 1위에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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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는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총 6일간 진행, 총 7645표 중 2194표(29%)를 받은 성유리는 2000년대 초반 드라마 ‘천년지애’에서 미흡한 연기력으로 ‘발연기’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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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일취월장한 연기 실력을 보여 배우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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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로는 1429표(19%)로 수지가 선정됐다. 수지 역시 2011년 데뷔작인 ‘드림하이’ 때부터 미숙한 연기력으로 꾸준히 ‘발연기’ 꼬리표가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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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연기력이 향상하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호감을 얻은 바 있다. 이 밖에 박해진·이정재·김민희·황정음·김태희 등이 뒤를 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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