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의 본토 중국, 일주일째 확진자 ‘0명’ 기록했다

바이러스의 본토 중국, 일주일째 확진자 ‘0명’ 기록했다

22일, 중국 본토에서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린 신규 감염자는 단 한 명도 없었다고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생위)가 발표했다.

위생위는 이어 지난 15일 이후 1주일 연속 국내에서 신규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보고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또 상하이 등에서 새로운 의심 사례 3건이 보고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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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위는 그러나 21일 총 11건의 해외 유입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해외에서 유입된 코로나19 사례는 총 4939명으로 늘어났다. 11건의 해외 유입 사례는 광둥성에서 3건, 상하이와 쓰촨성 각 2건, 베이징과 톈진,푸젠성, 후난성 각 1건씩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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