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한테 친한 척 하지 마세요” 박명수 저격한 팬에게 사이다 일침 날린 유아인

“오빠한테 친한 척 하지 마세요” 박명수 저격한 팬에게 사이다 일침 날린 유아인

이하 유아인 인스타그램

배우 유아인이 개그맨 박명수를 향한 악플러에게 사이다 일침을 날렸다.

10일 유아인은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절친한 정유미와 함께 지난 9일 열린 ‘2021 청룡영화제’에서 받은 인기스타상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해당 게시물에 박명수는 “축하축하”라는 댓글을 남기며 유아인의 수상을 축하하는 모습이었다.

<내일뭐하지 본문광고004> 4번째 사진 하단

박명수는 연예게 동료로서 축하를 해준 거지만, 한 누리꾼은 “친한척 하지 말라”며 박명수에게 댓글을 남겼다.

해당 누리꾼은 “아인 오빠가 라디오 한 번 나간거 친한 척 하는 거 별로다. 스타들이랑 친한 척하는 거 좋아하시는 듯”이라고 비꼬아 말했다.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앞서 유아인은 지난해 10월 박명수가 DJ를 맡은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한 바 있다.

누리꾼은 “라디오에서도 무례한 언행 불편했다. 우리 아인이 오빠한테 친한 척하지 마세요”라며 날카로운 반응을 보였다.

Wkorea / 유아인 인스타그램

이를 본 유아인은 팬이라며 악플을 일삼는 누리꾼을 저격했다.

유아인은 해당 누리꾼 글 아래 “저는 님 같은 동생 둔 적 없소만..”이라고 응수해 눈길을 끈다.

UAA

이어 유아인은 박명수 댓글에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친밀함을 표시했다.

유아인의 이 같은 대응에 누리꾼들은 “팬 맞나?” “그쪽이야 말로 유아인과 친한 척 마세요” “명수옹한테 함부로 하지 마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내일뭐하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