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종’은 ‘오은영’의 제자였다 “모르는 사람들 많아” (사진7장)

‘이국종’은 ‘오은영’의 제자였다 “모르는 사람들 많아” (사진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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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MBC 라디오스타

오은영이 외과의사 이국종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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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선 오은영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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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은 “내가 의사인 걸 모르는 분이 많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연세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과정 후 (소수만 하는데) 소아청소년정신과를 다시 전공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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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가 “동물원 김창기 씨와 같다”고 하자. 오은영은 “맞다. 학교 선배지만 인턴 레지던트로는 내 후배다”라며 “제가 아주대학병원에서 교수 할 때 이국종, 노규식 박사가 제자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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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들이 “오은영 박사에게 상담 받으려면 1년이 걸리는 게 사실이냐”고 물었다. 오은영은 “우리 과 특성상 한 환자를 오래 봐야 된다. 하루에 내가 볼 수 있는 환자 수가 적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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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은 높아진 인기 때문에 공중화장실에서 상담을 하기도 한다고 밝혔다. 오은영은 “지방을 갈 때 중간에 고속도로 휴게소를 들리지 않냐. 그때 웅성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화장실에서 노크를 하고 상담을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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