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정 지킬 것” 함소원 장문의 심경 고백.. (전문+사진)

“내 가정 지킬 것” 함소원 장문의 심경 고백.. (전문+사진)

함소원 인스타그램

방송인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 불화설과 관련해 “가정을 지켜낼 것”이라 입장을 발표했다. 함소원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는 너무나 사랑하여 결혼하였습니다”라며 “우리의 사랑 앞에선 나이도 사람들의 시선도 국경도 그 어떤 장애물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라고 남겼다.

함소원 인스타그램
국민청원

이어 “너무나 사랑했기에 하지만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 같습니다”라며 “저는 이 가정을 지켜낼 것입니다, 저를 믿고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함소원은 이 글과 함께 진화와 달달했던 한 때의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사진 속 함소원은 진화와 달달한 입맞춤을 하고 있다.

<내일뭐하지 본문광고004> 4번째 사진 하단
함소원 인스타그램

앞서 함소원은 지난 24일 진화와 불화설에 휩싸였다. 한 측근이 두 사람이 18세 나이 차이와 한중 문화적 차이 등으로 인한 지속적인 문제로 불화를 겪어왔으며 함소원은 방송 활동과 사업 병행으로 바쁜 시간을 보낸 데다 최근 무분별한 악플 등으로 심적 고통을 느끼면서 마음의 여유가 없었고, 그러면서 진화와 부부간의 복합적인 문제들도 깊어져 결별을 결심했다 밝혔다.

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 인스타그램

한편 함소원은 한국의 전통음식인 김치를 중국 절임채소 ‘파오차이’라고 소개하며 논란이다. 그의 방송 하차를 요구하는 청원과 비난 여론이 거세지자 함소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김치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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