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수진? 오히려 따 당했다” 서신애 ‘학폭 논란’에 반전글 등장

“(여자)아이들 수진? 오히려 따 당했다” 서신애 ‘학폭 논란’에 반전글 등장

(여자)아이들 인스타그램

(여자)아이들 멤버 수진과 배우 서신애 학교 폭력 논란을 둘러싸고 새로운 글이 등장했다. 2월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수진과 서신애와 관련한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앞서 수진과 학폭 피해자라 주장한 인물 모두 알고 있는 사이라며 글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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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는 수진과 서신애와 관련 “사실만 전달하겠다”며 수진과 서신애와 관련한 의혹과 관련해 장문의 글을 올렸다. 수진이 무리와 함께 담배를 서신애 서랍에 넣어뒀다는 주장에 대해 “그 분 주장이 확실하다면 무리가 한 것이 맞겠지만 수진이는 아니다. 아이들과 친하게 지내다 중2 때 멀어지면서 수진이가 그 무리에게 은따를 당했다. 서신애가 전학 온 것은 중2 때다”라며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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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수진과 그 무리가 멀어진 것은 중학교 2학년 1학기다. 그 후 저랑 같은 반(2학년 5반)이여서 친해지게 됐고, 수진과 같이 다니는 것을 알게 된 김X빈이라는 친구가 제가 ‘너 왜 쟤랑 다녀? 같이 놀지 마’라고 얘기한 것을 똑똑히 기억한다”며, 무리와 선배들이 수진을 왕따시키기 위해 ‘함께 어울리지 말라’ 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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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서신애가 등굣길에 뒤에서 욕설하고, 친구들과 이간질로 말다툼하게 만들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이것 또한 수진이 아니며 그 무리가 한 짓이라 말하고 싶다. 제가 2년간 옆에 있었고 떨어져 있던 적이 없었다. 화장실도 같이 가고 종일 붙어있었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서신애 동창글을 인용해 “없는 소문 만들어서 다른 친구와 말다툼까지 하게 만들었다는 건 김X주라고 말씀하셨다. 이때도 수진이는 그 무리가 아닌 저랑 다닐 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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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 부모님 편지 행방에 대해서는 “수진이와 서신애는 반 층이 달라, 졸업식도 각 반 층에서 했다”며 편지 행방에 대해 “당사자도 모르고 다 모른다. 수진이가 졸업식 대도 같은 반인 저랑 내내 같이 있었다”며 모든 사실을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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