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하녀 ‘윤여정 캐스팅’ 반대한 전도연에 “드러워서 안한다” 충격 고백 (사진7장)

영화 하녀 ‘윤여정 캐스팅’ 반대한 전도연에 “드러워서 안한다” 충격 고백 (사진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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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SBS 문명특급

배우 윤여정이 영화 ‘하녀’ 출연 당시 전도연이 자신의 캐스팅을 반대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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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 SBS 웹예능 ‘문명특급’ EP.173에는 영화 ‘미나리’ 주연배우 윤여정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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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재재는 윤여정이 출연한 영화 ‘하녀’를 언급하며 “(전)도연이가 이 말 하면 나를 때리려고 할 텐데”라고 운을 떼며 “당시 전도연이 내 출연을 반대했었다. 그래서 나도 ‘더러워서 안 한다’ 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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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전도연이 임상수 감독과 함께 윤여정 집을 찾아 출연을 부탁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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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은 “전도연이 그때 나랑 느낌이 너무 다를 것 같다고 생각했다더라. 영화에 열정 있는 그 마음이 더 마음에 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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