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준비할 것” 데뷔 후 처음으로 ‘연기’ 선보이는 레드벨벳 예리

“열심히 준비할 것” 데뷔 후 처음으로 ‘연기’ 선보이는 레드벨벳 예리

SM엔터테인먼트

레드벨벳 예리(김예림)가 데뷔 후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하게 된다.

이하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1 – 민트 컨디션’

예리는 3월 4일 방송을 앞둔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1 – 민트 컨디션’에 출연 소식을 알렸다.

‘드라마 스테이지 2021 – 민트 컨디션’은 MRI 기계 고장으로 20대 청년이 돼 버린 꼰대 아저씨가 젊은 힙합퍼들과 어울리며 청춘에 적응해 가는 과정을 코믹하지만 따뜻하게 그린 작품이라고 한다.

<내일뭐하지 본문광고004> 4번째 사진 하단
예리 인스타그램

극 중 예리는 강렬한 포스의 비주얼을 가진 88영상의학과 의원 간호사이자 자기 주관이 뚜렷한 홍채리로 분해 열연을 펼치게 된다.

특히 예리는 이번 작품을 통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연기자 변신에 나서는 것이다.

페이스북 ‘RedVelvet’

이미 예리는 레드벨벳 활동과 더불어 단독 웹 예능 ‘예리한 방’에서 진행자로도 활약하며 다양한 분야에 활발하게 도전 중이다.

때문에 예리가 연기자로 변신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하 예리 인스타그램

첫 방송을 앞둔 예리는 “늘 도전하고 싶었던 연기를 여러분께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많이 기대되고 설렌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항상 열심히 준비할 테니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예리가 출연하는 ‘드라마 스테이지 2021 – 민트 컨디션’은 3월 4일 오전 12시 10분 방송된다고 한다.

[저작권자 ⓒ내일뭐하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