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혜림 “남편 허벅지, 내 허리 사이즈랑 같아.. 밤마다”

원더걸스 혜림 “남편 허벅지, 내 허리 사이즈랑 같아.. 밤마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새신부 원더걸스 혜림이 남편 자랑을 하며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3월 1일 채널A·SKY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서는 행복한 신혼생활 중인 원더걸스 혜림이 스페셜 MC로 출격해 남편 허벅지 자랑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인스타그램

혜림은 “신랑과 ‘애로부부’를 같이 본다. 방송에 나온 문제에 대해서 토론도 하고, 신랑의 의견을 들어볼 수 있어서 공부가 되는 것 같다”고 밝혔다. 7년 열애 끝에 혜림과 결혼한 남편은 540도 발차기로 유명한 태권도 선수 신민철이다.

인스타그램
<내일뭐하지 본문광고004> 4번째 사진 하단
인스타그램

우람한 근육을 자랑하는 남편에 대해 혜림은 “신랑 한쪽 허벅지 사이즈랑 내 허리 사이즈가 똑같다. 7년을 만났지만 볼 때마다 놀랍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그런 분들은 침대로 갈 때도 번쩍 안고 가지 않아요?’라는 물음에 “안고 가진 않는데 힘이 주체가 안 돼서 벽을 부술 것 같은 느낌은 좀 있다. 잠옷도 헐크 잠옷을 입는데, 좀 헐크 같다”는 고백을했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혜림의 이야기에 이용진은 “허벅지 두께가 있으면 ‘활력가’라는 게 근거 있는 말인가요?”라고 물었다. 양재진은 “근거가 있죠”라고 단언했고 이용진은 “부럽습니다…”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홍진경 또한 “같은 한국인인데 왜 이렇게 삶이 다르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BC 복면가왕

[저작권자 ⓒ내일뭐하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