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로나 친아빠, 하윤철인 이유” 빼박이라며 난리 난 펜트하우스2 (스포주의)

“배로나 친아빠, 하윤철인 이유” 빼박이라며 난리 난 펜트하우스2 (스포주의)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 2’ 등장인물인 하윤철(윤종훈 분)이 배로나(김현수)의 친아빠가 아니냐는 의견이 나왔다.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에 해당 의견을 주장한 네티즌은 “규진(봉태규 분)이 윤철에게 ‘살인자 딸이 오죽하겠니’라며 화를 내자 윤철은 ‘내 와이프랑 딸한테 함부로 말하지 마’라고 받아쳤다. 규진은 시즌 1에서도 윤철이 배로나의 새 아빠가 되는 걸 예견했다. 그리고 이때 윤희의 표정을 원샷을 잡아줬는데 뭔가 쎄하다”며 이유를 덧붙였다.

그러면서 “윤철과 윤희가 술집에서 술을 마셨을때 윤희는 ‘나한테 미안해 하지마, 그때 우리 너무 어렸어 나도 늘 불행했던 건 아니다. 우리 로나도 얻었고’라고 말한다. 윤철과 윤희가 사겼을 때 실수를 한 것”이라는 추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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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민설아가 심수련을 생각할 때 나온 BGM(배경음악)하고 윤철이 배로나에게 목걸이를 줄 때 나온 BGM이 동일하다. 약간의 궁예짓(궁예질, 어떤 사실에 대해 정확한 근거 없이 추측하고 판단하는 것)이니 과몰입은 말기를 바란다”며 강조했다.

해당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희의 진짜 남편이 아무리 죽었어도 비중이 없긴 하다”, “로나가 3월생, 은별이 12월생이니 로나를 가진 상태에서 둘이 헤어지고 각각 결혼했을 수도”, “일단 저거 떡밥은 맞는 것 같다” 등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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