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수 학폭 논란 “조직적이고 치밀한 폭력 일삼아..” 소속사 반응

배우 지수 학폭 논란 “조직적이고 치밀한 폭력 일삼아..” 소속사 반응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2021-03-03%2B09%253B30%253B30.JPEG입니다
이하 지수 인스타그램

배우 지수가 학폭 가해자라는 주장글이 게재됐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2021-03-03%2B09%253B30%253B36.JPEG입니다

A씨는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서울시 강북구 우이동의 서라벌 중학교를 나온 ‘김지수(배우 지수)’와 동문”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면서 “학폭 가해자, 폭력배, 양아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폭로했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2021-03-03%2B09%253B30%253B41.JPEG입니다

이어 “김지수는 또래들보다 큰 덩치로 2007년 중학교 2학년부터 본격적으로 학교 일진으로 군림하여 학교에서 온갖 악행을 저질렀다”며 자신 또한 “김지수와 일진들에게 2008년 중3 때 괴롭힘을 당했다. 괴롭힘이라는 단어로 모든걸 정의하기엔 부족한 왕따, 폭력, 협박, 모욕, 욕설등 온갖 학폭을 당했다”고 말했다.

<내일뭐하지 본문광고004> 4번째 사진 하단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2021-03-03%2B09%253B30%253B47.JPEG입니다

또한 “부모님을 언급하는 패륜적인 발언도 일삼았다”며 “김지수 일진 무리들은 동급생들을 시켜, 제가 먼저 욱해 그 동급생을 때리게 되는 기회를 엿보고 쟤가 먼저 때려서 우리도 때렸다’식의 명분을 찾고 있었다는 걸 나중에 알게 되었다”며 조직적이고 치밀한 학폭을 일삼았다고 밝혔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2021-03-03%2B09%253B30%253B53.JPEG입니다

A씨는 “제가 적은 글은 제가 ‘직접’ 겪은 일만을 추려서 쓴 것”이라며 “김지수에게 더 심하게 학교폭력 당한 사람들 정말 많다. 그 중에서도 몇 가지 일 적고 싶지만, 그 친구가 원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 하지 않았다”고 또 다른 사례들이 많다고 말했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2021-03-03%2B09%253B31%253B02.JPEG입니다

A씨는 “큰 소속사가 있는 잘 나가는 배우 지수를 상대로 이렇게 폭로 글을 쓰기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다”며 “악랄하게 사람들을 괴롭히고 못살게 군 학폭가해자가 지금은 선한척 착한척 사람들의 인기를 받아먹고 산다는 것에 깊은 혐오감을 느낀다”고 글을 쓰는 이유를 전했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2021-03-03%2B09%253B31%253B07.JPEG입니다

A씨는 “바라는건 보상도 사과도 아닌 그 이름 앞에 ‘학교폭력가해자’ 지수 라는 타이틀은 평생 가슴에 품은 채 사는 것”이라며 “연기는 스크린 속에서만 하시라”고 강조했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2021-03-03%2B09%253B31%253B17.JPEG입니다

한편 지수 소속사 측은 학폭 가해자 의혹 논란에 대해 “확인중”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내일뭐하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