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계 이나은 손절 중..” 현재 큰일 난 에이프릴 ‘이나은’ 상황 (위약금)

“광고계 이나은 손절 중..” 현재 큰일 난 에이프릴 ‘이나은’ 상황 (위약금)

페리페라

그룹 에이프릴이 전 멤버 ‘이현주’를 왕따 시켰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멤버 이나은의 동서식품 포스트 콘푸라이트바 광고가 중단됐다. 이나은의 동서식품 포스트 광고는 잠정 중단됐으며 현재 향후 모델 활동 지속여부를 내부 논의 중에 있다.

코코볼 POST (이하)

앞서, 에이프릴 출신 이현주의 친동생은 “이현주가 그룹 내에서 극심한 괴롭힘과 왕따를 당했고 그 일로 공황장애와 호흡 곤란이 와 많이 힘들어했다. 결국, 누나는 자살시도를 했다.”주장하며 파장이 일었다.

<내일뭐하지 본문광고004> 4번째 사진 하단

그는 또 “이현주가 왕따로 인해 아팠지만 소속사는 스케줄을 강행했다”라며 추가 폭로를 이어갔다. 이에 소속사 DSP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그럼에도 에이프릴을 향한 대중들의 분노는 거세지고 있다. 과거 자체 리얼리티 프로그램부터 각종 예능 등에서 왕따 정황이 포착되며 멤버들을 향한 분노는 물론 ‘사실무근’으로 일관하는 소속사의 대응에도 분노가 크게 일고있다.

결국, 부담을 느낀 광고주들은 에이프릴 나은의 광고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하거나 삭제를 하는 등의 조치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왕따 논란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모델료 반환은 물론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을 당할 수도 있다. 실제로 광고 체결 시 품위 유지와 관련해 구상권을 청구할 수 있다는 항목을 통상적으로 계약서에 명시한다.

이나은의 경우 무학 청춘소주, 게보린, 오곡 코코볼바 등의 광고 모델로 출연중이며 드라마 ‘모범택시’까지 앞두고 있어 위약금에 시선이 집중됐다. 만약 브랜드 이미지에 타격을 주게 되면 이나은은 수십억원을 물어내야 할 수 도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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