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 첫날, 아파트 베란다서 ‘투신’한 중학생.. 이유를 보니

개학 첫날, 아파트 베란다서 ‘투신’한 중학생.. 이유를 보니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cb036183131.jpg입니다
이하 기사의이해를돕기위한사진/클립아트코리아

개학 첫날 학교에 가기 싫다는 이유로 중학교 2학년 남학생이 자신의 아파트 8층에서 뛰어내렸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cm27001369.jpg입니다

지난 2일 오전 8시5분쯤 광주 북구 한 아파트에서 중학생 A군(13)이 8층 베란다에서 투신했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gpc0032.jpg입니다

A군은 나무에 걸린 후 화단으로 떨어지면서 다행히 목숨을 건졌다. A군은 턱과 이마가 찢어지고 일부 골절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일뭐하지 본문광고004> 4번째 사진 하단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pc002243390.jpg입니다

현장에서 투신 이유를 묻자 A군은 “학교에 가기 싫어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pc002243391%2B%25281%2529.jpg입니다

A군이 다니는 학교 측은 위기관리위원회를 열고 학교폭력 연관 가능성 등을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ti325012907.jpg입니다

‘학폭’ 관련성이 드러나면 경찰은 수사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tip014e15120185%2B%25281%2529.jpg입니다

[저작권자 ⓒ내일뭐하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