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씨 고약한 사람..” 에이프릴 ‘왕따설’ 이현주가 직접 쓴 글 [전문]

“마음씨 고약한 사람..” 에이프릴 ‘왕따설’ 이현주가 직접 쓴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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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인스타그램

걸그룹 ‘에이프릴’ 전 멤버 이현주의 왕따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현주가 과거 직접 팬들을 위해 썼던 8문8답이 재조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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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인스타그램

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16년 5월에 에이프릴 멤버들이 직접 쓴 ‘입덕안내서’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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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커뮤니티

각 멤버들은 자필로 써서 8문8답으로 자신을 소개했는데 현주는 정성스럽게 모든 문항에 상세하게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팬들은 이 글에서 현주가 ‘왕따’를 당하는 조짐이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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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이현주 인스타그램

현주는 ‘내가 가장 싫어하는 것’을 묻는 질문에 ‘마음이 불편한 공간과 상황, 우중충한 날씨, 마음이 고약한 사람, 몸이 아픈날을 싫어한다’고 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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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현주의 가족 측이 주장했던 의혹과 맞물리면서 현주 팬들은 일찍부터 팀내에서 왕따가 있었던 것 아니냐고 추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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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주의 동생은 지난달 28일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누나가 왕따를 당해서 팀에서 탈퇴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소속사는 왕따 의혹을 부인하고, 이현주가 팀원들과 불화한 주 원인을 이현주 본인 탓으로 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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