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줄 알았지?” 펜트하우스에서 다시 ‘부활’한 5명 (정답확인)

“죽은 줄 알았지?” 펜트하우스에서 다시 ‘부활’한 5명 (정답확인)

이하 SBS 펜트하우스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 2’에선 시즌 1만큼 다양한 인물이 사망했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극 중 캐릭터가 죽을 때마다 ‘어떤 식으로 부활할지’ 추측했다. 펜트하우스 내에서 죽은 것처럼 보였지만 살아 돌아온 인물들이 많았기 때문.

  1. 오윤희
    오윤희는 시즌 1에서 심수련 살인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로건리에 의해 이송 중 탈출하지만 로건리에게 복수를 부탁한 후 스스로 목을 찔렀다. 그러나 시즌 2에서 바로 살아 돌아와 천서진과 주단태에게 심수련을 대신해 복수극을 펼쳤다. 이후 시즌 2 12화에서 복수를 마친 후 자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지만 오윤희를 연기하는 유진이 최종회 대본을 인증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역시 안 죽었다”는 소리를 들은 바 있다.
  1. 심수련
    심수련은 시즌 1에서 주석경, 주석훈 남매가 주단태로부터 학대를 당하고 있다는 연락을 받고 펜트하우스로 돌아가지만 그곳에서 주단태의 칼에 찔려 살해당했다. 이후 장례식을 하는 모습까지 나왔지만 시즌 2에서 주단태에게 죽은 것은 심수련 모습을 한 나애교라는 설정으로 부활했다.
  1. 주혜인
    주혜인은 시즌 1에서 16년 동안 대학병원 병동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설정으로 나왔다. 주단태는 주혜인의 명의로 된 땅을 빼앗기 위해 사망신고까지 했지만 심수련과 로건리에 의해 미국으로 도망쳐 살았다.
  1. 하윤철
    하윤철은 시즌 2에서 주단태가 고용한 미국 갱단에게 폭행당한 후 바다에 빠졌다. 이후 시간이 흐른 뒤 그는 천서진과 주단태 약혼식이 열린 날 오윤희와 함께 다시 나타나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1. 배로나
    배로나는 시즌 2에서 열린 청아예고 예술제에서 대상을 차지한 후 하은별에 의해 계단에서 떨어졌다. 이후 주단태가 배로나의 머리를 트로피로 내려친 후 병원에서 사망했다. 그러나 이후 나애교로 위장한 심수련이 배로나를 살린 것으로 처리되어 부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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