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진한 벨기에 초콜릿 왕창 발라 완벽한 단짠 조합이라는 ‘초코 로투스 비스킷’

세상 진한 벨기에 초콜릿 왕창 발라 완벽한 단짠 조합이라는 ‘초코 로투스 비스킷’

더 선

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 더선은 지난주부터 영국판 다이소 ‘파운드랜드’에서 ‘벨기안 초콜릿 로투스 비스켓’ 판매를 시작했다고 소개했다.

로투스 쿠키는 특유의 캐러멜맛의 단짠 조합으로 카페는 물론 가정에서도 대량으로 구매해 즐기는 전 세계인들의 ‘국민쿠키’라고 한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벨기에 초콜릿 로투스 비스킷’은 오리지널 로투스 비스킷의 한쪽 면에 초코 코팅이 돼 있다.

인스타 swilliamscakes

로투스 비스킷의 크런키한 식감에 정통 고급 벨기에 초콜릿 맛이 곁들어져 단짠의 맛을 더욱 극대화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앉은 자리에서 한 봉지를 순삭할 정도로 엄청난 중독성을 자랑해 현지에서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고 한다.

인스타 mdcmalta

총 21개의 쿠키가 들어 있는 ‘벨기에 초콜릿 로투스 비스킷’은 2.78달러(한화 약 3,400원)의 가격으로 아마존, 이베이 등 해외 직구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바삭한 식감으로 스트레스를 한 번에 날려버리고 스트레스가 떠난 자리에 달달한 벨기에 초콜릿으로 채워 당 충전을 해보면 좋을 것 같다.

인스타 lauraburde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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