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하 하은별 본캐 ‘최예빈’의 실제 ‘성악 실력’이 공개됐습니다 (+영상)

펜하 하은별 본캐 ‘최예빈’의 실제 ‘성악 실력’이 공개됐습니다 (+영상)

이하 SBS 티키타카

지난 11일 방송된 SBS ‘티키타카’는 ‘펜트하우스 키즈’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최예빈, 김현수, 조수민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최예빈, 김현수, 조수민은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성악가를 꿈꾸는 학생으로 나왔다. 하지만 성악 발성이 쉽지 않은 만큼 연기할 때는 립싱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MC 김구라는 “립싱크를 하더라도 소리를 내야 하지 않냐”고 물었고, 최예빈은 “저는 선생님께서 실제로 부르는 게 제일 비슷할 것 같다고 하셔서 실제로 배웠다”고 말했다.

<내일뭐하지 본문광고004> 4번째 사진 하단

이어 그는 “한 번 보여달라”는 MC들 요청에 ‘Quando m’en vo’를 열창했다. 드라마와 마찬가지로 자신감 있는 표정과 수준급 실력을 뽐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예빈이 뻔뻔한 성악 실력 왜 이리 귀엽고 웃기지”, “아 진짜 성악도 잘하고 집중하는 거 너무 귀엽다”, “음악이 깔려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잘하네요” “너무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이 쏟아져 나왔다.

[저작권자 ⓒ내일뭐하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CW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