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수지 얼굴 보고 차마 ‘이 말’ 못하겠더라” 고백

이제훈 “수지 얼굴 보고 차마 ‘이 말’ 못하겠더라” 고백

건축학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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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이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수지에게 대사를 제대로 못 해서 곤욕스러웠던 일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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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영화 <건축학개론> 촬영 당시 이제훈은 수지에게 ‘꺼져줄래?’라는 대사를 해야하는데 “차마 얼굴을 마주 보고 할 수가 없더라. 그럴 마음도 아니었다. 안 꺼졌으면 좋겠는데”라며 서장훈을 상대로 당시를 재연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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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은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키며 18.6%까지 올라 분당 최고 시청률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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