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월급 20% 삭감합니다” 엄청난 소식이 전해졌다

“국회의원 월급 20% 삭감합니다” 엄청난 소식이 전해졌다

이하 기사와무관한사진/클립아트코리아

지난해 3월, 코로나 펜데믹 선언 후 일 년이 지났음에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는다.

특히 일본은 나흘째 3천 명 이상의 신규 확진자가 나와 누적 확진자 50만 명을 넘었다. 이런 가운데 지난 8일(현지 시간) 최근 일본 국회의원들은 코로나 확산에 따른 고통을 나누기 위해 세비(월급) 삭감 기간을 6개월 연장한다고 전했다.

이날 열린 국회 대책위원장 회의에서 여당인 자민당과 제1야당 입헌민주당은 코로나 확산이 진정되지 않은 점을 고려해 국회의원 세비 20% 삭감 기간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고 한다.

모리야마 히로시 집권 자민당 국회대책위원장은 당초 4월 말까지였던 세비 삭감 개정안을 오는 10월 중의원 의원의 임기 만료까지 연장한다고 전했다. 이어 “많은 국민이 어려운 가운데 노력하고 있다. 국회의원으로서 그걸 잘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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