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충격 일화 “배우 김재욱 태우고 중앙선 넘어 운전, ‘죽을 뻔’ 했는데 꺄르르 웃으며..” (전문)

서예지 충격 일화 “배우 김재욱 태우고 중앙선 넘어 운전, ‘죽을 뻔’ 했는데 꺄르르 웃으며..” (전문)

그날의기억

영화 ‘다른 길이 있다’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 김재욱과 서예지의 과거 에피소드가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서예지는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영화에서 음주운전 장면을 촬영하던 도중 실제로 중앙선을 넘어 사고가 날뻔 했다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세바퀴
서예지 인스타그램

당시 서예지는 “김재욱을 옆에 태우고 음주운전을 하는 신이 있었다.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해 중앙선을 넘어서 운전했는데 버스가 오더라. 그래서 정말 죽을 뻔 했다. 큰 사고가 날 뻔 했는데 그 버스도 예기치 않게 나타난 거였다”고 말했다.

사이코지만 괜찮아
서예지 인스타그램

이어 서예지는 “물론 사고가 나지 않을까 무섭기도 했다. 조창호 감독도 김재욱도 다 놀랐는데 난 이들을 놀라게 했닫는 생각에 희열을 느꼈다”며 깜짝 발언을 해 좌중을 놀라게 만들었다.

다른 길이 있다

그러자 김재욱은 “서예지가 운전을 정말 즐기더라”라며 운을 떼었다. 그는 “별로 안 친한 상태였는데 운전을 하며 꺄르르 웃길래 정말 저 사람이 제정신이 아니라고 그런 대화를 나눴던 기억이 있다” 덧붙였다.

사이코지만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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