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더워서 오다 마셨다” 트와이스 사나, 배달원에 들은 황당 발언

“너무 더워서 오다 마셨다” 트와이스 사나, 배달원에 들은 황당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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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사나가 배달을 시켰는데 음료가 없었던 사연에 대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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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6일 트와이스 사나, 모모, 나연은 라이브 방송을 켜고 배달음식을 먹는 ‘먹방’을 펼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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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는 “한국은 서비스로 콜라나 사이다를 그냥 주기도 하는데 일본은 음료수도 시켜야 한다. 그런데 하루는 음료가 배달이 안왔다”라고 말했다.

그는 “음료수가 없어서 가족이 배달원한테 ‘어떻게 된 거냐’라고 물어보니까 그 배달원은 ‘너무 더워서 제가 마셨어요’라고 했다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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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듣던 나연은 면을 먹다가 놀란 표정을 숨기지 못하며 “너무 어이없는데 귀엽다”고 말했다.

JYP 엔터테인먼트

사나가 “난 내가 먹었어도 그렇게 못 할 것 같다. 그럴 수 있겠어?”라고 모모와 나연에게 질문했다.

나연은 황당한 웃음을 지었다가 곧 “참고 내가 사 먹어야지”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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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의 우문현답에 사나는 “그치. 그게 맞지”라고 빠르게 수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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