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스케줄 속 1시간 자고 공부해 ‘과탑’ 했다는 진지희

바쁜 스케줄 속 1시간 자고 공부해 ‘과탑’ 했다는 진지희

진지희 인스타그램

배우 진지희가 바쁜 연기 활동 중 학업에도 열정을 보여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유튜브 ‘지희하이’

진지희는 “지금은 아니지만 ‘과톱’을 했을 때도 있었다. 오기로 했던 것 같다. 제가 하고 싶은 것은 어떻게든 하려고 하는 성격도 있다”라고 말했다.

유튜브 ‘지희하이’

진지희는 “배우 생활을 하면서 항상 시청자분들이 어디선가 지켜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귀감이 될 수 있는 배우가 됐으면 좋겠기에 바른 생활을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그것이 제가 됐더라. 그리고 그렇게 바르게 행동하는 것이 저도 편하다”라고 밝혔다.

진지희 인스타그램

이어 “하지만 놀 때는 잘 논다”라고 재치 있게 답변했다.

진지희 인스타그램

진지희는 지난 2018년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에 입학했다.

진지희 인스타그램

지난 2019년 tvN ‘뇌섹시대 –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대학교 ‘과탑’ 성적을 공개했다.

당시 진지희는 “새벽 늦게 촬영이 끝나면 집에서 1시간 정도 눈을 붙였다가 학교에 가서 시험을 봤다”라며 학업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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