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제차 수집하며 화제 된 용감한형제, 직접 운전 안 하는 ‘특별한 이유’ 있었다

외제차 수집하며 화제 된 용감한형제, 직접 운전 안 하는 ‘특별한 이유’ 있었다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겸 메인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가 직접 운전하지 않는 이유를 해명했다.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지난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용감한 형제가 등장해 현재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 내부와 고급스러운 외제차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MBC 나혼자산다

이날 “운전을 직접 안 하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그는 “면허가 없다. 면허 안 딸 것”이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이어 “이상하게 운전에 대한 취미가 없다”고 설명했다.

MBC 나혼자산다

또 “공황장애가 아직도 심하다. 가끔 공황장애가 올 때 차에 앉아 있기도 힘든데 운전할 때 그러면 위험할 것 같다”며 운전 면허를 따지 않는 진짜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운전은 그냥…면허 안 따는 것으로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MBC 나혼자산다
MBC 나혼자산다

역주행에 성공한 그룹 브레이브걸스를 제작한 용감한 형제는 롤스로이스, 벤틀리 등 고가의 외제차를 다량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은 바 있다.

MBC 나혼자산다

[저작권자 ⓒ내일뭐하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J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