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김정현 관련 질문 하지마세요” 부탁 ‘거절’ 당하자 이런 행동을 했다

서예지 “김정현 관련 질문 하지마세요” 부탁 ‘거절’ 당하자 이런 행동을 했다

이하 영화 내일의기억

배우 서예지가 영화 ‘내일의 기억’ 기자간담회에 불참한 이유가 밝혀졌다.

서예지가 지난 12일 자신과 동료 배우 김정현이 언급된 기사가 나오자 영화 ‘내일의 기억’ 측에 한 가지 요구를 해왔다고 전해졌다.

서예지 측이 영화 ‘내일의 기억’ 측에 “기자회견에서 김정현 논란 관련 질문을 받지 말아달라”라고 부탁했다가 거부당하자 기자 시사회, 기자 간담회에 불참하겠다고 통보한 사실이 전해진 것이다.

보도가 나온 후 침묵으로 일관하던 서예지 측은 12일 오후 8시 30분쯤 ‘내일의 기억’ 측에 “오늘 입장을 발표하지 않게 됐다. 기자 시사회에 참석할 테니 대신 (김정현) 관련 질문을 받지 말아달라”라고 요청했다고 한다.

하지만 ‘내일의 기억’ 측이 “질문을 막을 수는 없을 것 같다”라고 말하자 서예지 측은 오후 9시 10분경 “내일 기자 시사회에 개인 사유로 불참한다”라고 통보했다. 현재 논란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히려 했으나 어려워지자 코앞에 닥친 기자회견 자리에 아예 불참하겠다고 통보한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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