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자 연예인은 ‘백신’을 ‘선택’해서 접종 받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 여자 연예인은 ‘백신’을 ‘선택’해서 접종 받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하 강수정 인스타그램

한 연예인이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까지 마친 후기를 전했다.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지난 12일 인스타그램에 “오늘(12일) 오전 바이오엔테크(화이자)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완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1차 접종 21일 후 2차 접종. 앞으로도 철저하게 마스크 쓰고 다닐 테지만 왠지 마음은 편안해짐. 얼굴 너무 클로즈업 해서 죄송합니다. #홍콩”이라고 밝혔다.

앞서 강수정은 지난달 22일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후기를 SNS에 공개했다. 당시 그는 “코비드19 백신을 맞았어요. 홍콩에서는 이제 30살 이상이면 BioNTech(화이자)와 다른 백신 중 선택 가능해요. 그래서 바이오엔테크로. 아직까지는 멀쩡. 배만 고픔”이라고 밝힌 바 있다.

올해 45세인 강수정은 현재 홍콩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강수정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사실에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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