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톱스타 ‘아이돌’ 전남친의 정체 공개됐다 (사진)

서예지, 톱스타 ‘아이돌’ 전남친의 정체 공개됐다 (사진)

야경꾼일지

배우 김정현을 향한 가스라이팅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서예지가 그외에도 김수현, 김수현의 사촌 형 이로베PD, 유노윤호, 손호준과도 열애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온라인커뮤니티

지난 2014년 MBC 드라마 ‘야경꾼 일지’에 함께 출연한 유노윤호와 서예지는 열애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당시 한 매체는 유노윤호와 서예지가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하며 이들이 드라마 촬영장 인근이나 서울 모처에서 자동차 데이트를 즐겼다고 알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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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에 출연하면서 동방신기 유노윤호(정윤호)와 열애설에 휩싸인 같은 해 8월, 진행된 인터뷰에서 “실제로 짝사랑을 해보지는 않았다”며 “상대방에게 호감이 생기면 넌지시 기분을 던지는 것 같다”고 발언했다. 이어 옆에 앉아있던 유노윤호에게 “아시죠?”라는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져 논란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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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한 찌라시에는 ‘귀신보다 무서운 여친’이라는 제목으로 한 여배우와 톱스타 아이돌의 사랑이야기를 밝힌 적 있는데 이 찌라시 속 등장하는 인물이 서예지와 유노윤호라는 주장이 크게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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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라시에는 “여배우의 예전 남친인 아이돌 출신 G는 F와 사귈 당시 너무 들들 볶여 잠을 못잔 나머지 생애 최저 몸무게를 기록했었다고 한다. 당시 신인이었던 F는 톱스타인 G를 엿먹이느라 강남대로 한복판서 길길이 날뛰는 활극을 벌여 소속사에서 똥치우느라 강같은 눈물을 뺐고요”라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뒤이어 나온 다른 남친과의 스토리가 김정현과 열애 당시 내용과 매우 흡사해 해당 찌라시의 주인공이 두 사람이 아니냐는 주장에 더 힘이 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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