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서예지’ 논란에 응원 댓글 빗발치자, 서현 결국 ‘이런’ 결정했다

김정현 ‘♥서예지’ 논란에 응원 댓글 빗발치자, 서현 결국 ‘이런’ 결정했다

한신엔터테인먼트

‘김정현-서예지’ 논란에 최대 피해자인 서현이 결국 인스타그램 댓글 달기 기능을 차단했다.

지난 12일 서현은 인스타그램에 “내 사랑. 내 사람들. 늘 고맙고 사랑한다”라며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서현 인스타그램

해당 게시물은 서예지의 김정현 조종설이 제기되기 전에 게재됐다.

서현 인스타그램

하지만 누리꾼들은 ‘서예지-김정현’ 논란이 세간에 알려지자 서현 SNS에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기 시작했다.

서현 인스타그램

14일 오전 7시 기준 댓글 수가 약 1만8천 개에 이르렀고, 결국 서현은 인스타그램 계정 댓글 달기 기능을 제한했다.

서현 인스타그램

지난 13일 서예지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배우 김정현 측에 직접 확인한 결과를 공개했다.

연합뉴스

소속사는 “드라마 관련 논란이 서예지로 인해 발생한 것은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확인받았다”라며 “연인 사이인 배우들 간에 흔히 있는 애정 싸움이라고 볼 수 있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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