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자도 놀랐다… ‘나빌레라’ 송강 완벽한 발레 턴 선보여”

“전공자도 놀랐다… ‘나빌레라’ 송강 완벽한 발레 턴 선보여”

tvn드라마 나빌레라 (이하)

연기자 송강이 초보자라고는 믿기 힘든 발레 턴 동작을 선보였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나빌레라’에서는 덕출(박인환)의 알츠하이머 투병 사실을 알게 된 채록(송강)의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이날 채록은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는 덕출이 걱정돼 그의 집을 찾았다.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덕출을 보던 그는 여러 발레 동작들을 선보이며 덕출의 기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왔다.

해당 신에서 채록 역의 송강이 보여준 발레 실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강은 흩날리는 눈발 속에서 발레 동작 중 하나인 피루엣(pirouette)을 훌륭히 소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우아한 폴 드 브라(발레 손동작)도 인상적으로 그간의 연습량이 보이는 동작이었다.

네티즌들은 “취미 발레 1년 했는데 나보다 훨씬 잘하는 듯”, “시선 처리, 동작 다 나무랄 데 없다”, “연습 진짜 열심히 한 게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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