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 중 ‘인대 파열’로 발목 90도 꺾인 채로 무대 마친 러블리즈 미주 (영상)

생방 중 ‘인대 파열’로 발목 90도 꺾인 채로 무대 마친 러블리즈 미주 (영상)

울림엔터테인먼트

최근 ‘학폭’, ‘태도 논란’ 등 연예계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과거 러블리즈 미주의 프로다운 행동이 재조명 되고 있다.

유튜브 KBS WORLD TV

지난 2016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러블리즈 ‘Destiny (나의 지구)’ 무대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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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를 잘 이어나가던 러블리즈 멤버 미주는 그만 발목을 삐끗하고 말았다. 이후에도 몇 번을 더 삐끗하며 위태로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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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는 울먹이면서까지 무대를 끝까지 완성시키는 정신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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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미주는 에스콰이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인대가 파열된 줄 몰랐거든요. 오른쪽 발목이 꺾이니까 왼발에만 힘을 주고 췄어요. 무대를 마쳐야겠다는 생각만 했던 것 같아요”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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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무대 마치자마자 바로 병원으로 실려갔죠”라며 심각했던 발목 상태를 설명했다. 실제로 미주는 이로 인해 당분간 방송활동을 쉬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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