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김다미가 ‘마녀’ 이후 로코물에서 만납니다” ‘그 해 우리는’ 본격 제작 돌입

“최우식·김다미가 ‘마녀’ 이후 로코물에서 만납니다” ‘그 해 우리는’ 본격 제작 돌입

영화 마녀

스튜디오엔 첫 오리지널 드라마 ‘그 해 우리는’에 최우식, 김다미가 캐스팅이 확정되며 본격적으로 제작에 돌입한다.

영화 마녀

이 두 배우는 영화 ‘마녀’에서 쫓고 쫓기는 사이로 강렬했던 만남에 이어, 전혀 다른 두 남녀의 십년을 넘나드는 인연을 통해 요즘 세대의 꿈과 사랑, 인생과 성장을 보여주며 가장 트렌디한 성장 로맨스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화 마녀

캐스팅만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은 스튜디오엔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오리지널 16부작 드라마로 올 하반기 제작에 들어간다.

영화 마녀

‘그해 우리는’은 그동안 웹툰의 성공적인 영상화를 선보인 스튜디오엔의 첫 오리지널 IP로, 드라마와 웹툰이 동시 기획 제작된다.

JTBC ‘이태원클라쓰’

드라마에서는 성인이 된 남녀주인공을, 웹툰에서는 드라마의 프리퀄 형태로 이들의 고등학교 시절이 다뤄지며 네이버웹툰을 통해 연재될 예정이다.

tvN 윤스테이

드라마 기획이 선행되고 그에 맞게 웹툰을 동시에 연재하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멀티플랫폼 콘텐츠 기획의 새로운 장을 연다는 계획이다.

JTBC ‘이태원클라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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