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수현 연기 도전, 정우·오연서 주연 드라마로 데뷔한다

‘악뮤’ 이수현 연기 도전, 정우·오연서 주연 드라마로 데뷔한다

이수현 인스타그램

그룹 악동뮤지션 수현이 배우에 도전한다고 밝혓다.

오연서 인스타그램

카카오TV ‘이 구역의 미친 X’ 측은 수현이 감정 소모 0%의 ‘프로 알바러’에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수현은 극 중 노휘오와 이민경이 사는 동네의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알바생)으로 학자금 대출, 자취방 월세, 생활비를 감당하며 살아가는 20대의 수현 역을 맡았다.

이수현 인스타그램

수현은 공허한 눈빛과 시니컬한 말투로 손님들을 대하는 노하우를 터득한 ‘프로 알바러’의 면모를 뽐낸다고 해 기대가 모아진다.

연합뉴스

또한 제작진은 “수현이 휘오, 민경과 얽히고설키며 벌어질 유쾌한 이야기들과 더불어 배우들의 연기 합 또한 좋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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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를 넘어 배우에 도전한 수현이 과연 어떠한 연기로 시청자들을 찾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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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역의 미친 X’는 오는 5월 카카오TV에서 첫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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