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7주기입니다” 위로의 노래 위해 레전드 가수들이 뭉쳤다

“세월호 7주기입니다” 위로의 노래 위해 레전드 가수들이 뭉쳤다

SBS 불타는청춘

가수 최용준이 세월호 7주기에 맞춰 따뜻한 위로를 담은 노래를 공개한다 밝혓다.

최용준 인스타그램

그는 가수 신효범과 본인이 이끄는 ‘팀 최용준’과 함께 김창완의 ‘안녕’을 리메이크했다. ‘안녕’은 이전부터 세월호 추모곡으로 많이 불린 노래 중 하나다.

최용준 인스타그램

그는 노래를 부르게 된 계기에 대해 “여전히 아픔을 안고 살아가시는 모든 분께 아주 작은… 위로라도 될까 해서 마음을 모아 작업을 해보았다”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그는 “음악인으로서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최대한 위로를 해보고 싶어 노래와 함께 영상을 제작했다. 이러한 마음을 가수 신효범에게 얘기하자 흔쾌히 같이 작업에 참여해 주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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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기억된다는 게 소중하다. 이러한 사고가 잊히지 않게 하고 싶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기를 바라며 이 노래를 불렀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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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와 슬픔을 담은 노래 ‘안녕’의 영상과 음원은 세월호 사고 7주기인 4월 16일 오전 8시 55분에 ‘팀 최용준’ 유튜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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