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하면 찰떡궁합인 ‘헤어 컬러’ 로즈 골드

봄에 하면 찰떡궁합인 ‘헤어 컬러’ 로즈 골드

헤어 컬러도 유행에 맞물려 내추럴한 색이 유행할 듯 하다고 한다 ‘로즈 골드’는 피부 톤을 화사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로즈 컬러에 부드러운 골드 톤이 더해져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해외 셀럽들이 선택한 ‘로즈 골드’ 헤어에 대해 소개한다.

이하 인터넷커뮤니티

가수인 케이티 페리는 노란색이 강한 로즈골드 헤어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뿌리 부분은 염색하지 않고 살림으로써, 한층 더 자연스럽게 연출했다고 한다.

또한 아이 메이크업과 패션도 헤어 컬러와 매치시킴으로써 세련됨을 극대화 시켰다고 한다.

금발의 하이라이트로 입체감을 살릴 수 있다고 한다

로즈 골드 헤어에 금발색의 하이라이트를 더 해 입체감을 살렸다고 한다.

모델인 이스크라 로렌스는 브라운 빛이 도는 로즈 골드 헤어를 연출했다고 한다. 이 컬러는 이미지 변신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컬러이다.

모델인 헤일리 비버는 밝게 탈색한 로즈 골드로 젊고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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