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였다” 정유미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 네티즌 두 번이나 속았다 (사진)

“낚였다” 정유미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 네티즌 두 번이나 속았다 (사진)

tvN윤스테이

배우 정유미가 SNS에 알린 근황에 누리꾼들이 의도치 않게 속는 일이 발생했다.

정유미 인스타그램

정유미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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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두 손으로 코와 입을 가린 정유미가 담겼다.

그는 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카메라를 응시한 모습이다. 해당 사진에는 동영상 재생 모양이 표시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정유미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동영상인줄 알고 한참을 기다리다 이내 사진이라는 것을 알고 “아 뭐야 재생이 안돼요”, “낚였다”, “영상인 줄 알았는데 이미지였구나”, “동영상 올려주면 안 돼요?” 등의 아쉬움 섞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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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유미는 동영상 재생 표시가 된 사진에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앞서 올린 사진 속 모습과 똑같은 옷을 입은 정유미가 담겼다.

그는 다양한 손짓과 함께 무언가를 열심히 말하고 있다. 하지만 이 영상은 음성이 삭제돼 있어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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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누리꾼들은 “아무리 소리를 높여도 들리지 않아요”, “아 이번에는 소리구나”, “올려줘서 고마워요”, “이 와중에 나이는 나만 먹나 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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