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간이식 수술 당일 ‘무섭다’고 도망간 김창열 → 결국 어머니 사망

母간이식 수술 당일 ‘무섭다’고 도망간 김창열 → 결국 어머니 사망

MBN 가족 삼국지

DJ DOC 멤버 이하늘이 동생 故 이현배 죽음에 김창열의 책임이 있다고 폭로한 가운데, 김창열의 과거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MBN 가족 삼국지

과거 MBN ‘가족 삼국지’ 방송에서 김창열은 어머니를 언급했다. 장기 이식을 받아야 할 정도로 아프셨던 김창열의 어머니를 위해 김창열은 자신이 장기 이식을 해주기에 적합한지 검사를 받았고, 그 결과 이식을 해도 된다는 적합 판정이 나와 이식수술 날짜도 잡았다고 한다.

MBN 가족 삼국지

그런데 수술을 며칠 앞두고 갑자기 몸에 칼을 대고 수술하는게 너무 무섭고 겁이났던 김창열은 결국 이식 수술 당일 도망쳤다. 암 투병중이던 어머니는 끝내 이식을 받지 못해 돌아가셨다고 한다.

김창열 인스타그램

김창열은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너무 죄송하고 하늘에 계신 어머니 생각하면 눈물이 나고 죄책감이 너무 크게 느껴진다” 고 말했다.

김창열 인스타그램

그리고 살면서 사무치게 후회되는 일이 무엇인지 묻자 “어머니가 아프셨을 때 간이식을 못해드린 것”이라고 답했다. 병원에서는 수술을 권했지만 “솔직히 무섭고 겁이 났고, 내 생각부터 하느라 못해드렸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하 이하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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