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까지 당해..” 서예지가 평소 남자배우들에 하고 다닌 행동

“유승호까지 당해..” 서예지가 평소 남자배우들에 하고 다닌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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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예지가 ‘김정현 조종설’ 논란으로 큰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남자 배우들과 거리낌 없이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016년 진행된 네이버 ‘브이라이브’ 영상에는 배우 서예지가 유승호와 손깍지를 끼며 인사하는 장면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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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상은 배우 겸 감독 조재현 연출의 영화 ‘나 홀로 휴가’ 개봉을 축하했던 자리로, 현장에는 조재현에게 인사를 하러 온 연예인들이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영상에서 유승호는 “약간 깊은 사랑이라서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다. 이 사랑이라는 게…”라며 영화 소감을 말했다. 그런데 이때 카메라 앵글에 서예지가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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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는 반가운 듯 활짝 웃으며 손을 뻗었고 둘은 손깍지를 끼며 친분을 과시한다. 유승호와 손깍지를 낀 서예지는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한다. 이후 서예지가 떠나자, 유승호는 “사랑이라는 게 어떨 때는 놓아주는 것도 그 사람에 대한 사랑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영화에 대한 소감을 마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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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뒤에는 서예지가 연신 활짝 웃으며 주변 사람들과 인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영화 ‘봉이 김선달’에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해당 영상이 재조명되자, 누리꾼들은 서예지의 이중적인 면모에 또 한 번 비난의 목소리를 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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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남자친구가 연기할 땐 스킨십은 일절 안 되는데 본인은..”, “이중적이다 정말”, “저땐 남자친구가 없었나”, “이젠 가식같아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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